고민상담

요리라는 전공이 맞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현재 특성화고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지금은 현장 실습을 통해 실지로 현장에서(기업)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리라는 것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일이 일이 되니 너무 힘듬니다.

막 오후에 출근해서 늦은 저녁에 끝나는데

그 다음날은 새벽 출근이고 이런식의 시간표의

반복이다보니 피부 트러블도 평소엔 없었는데

수면 부족인지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실습을 하면서 항상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들었습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제 기업이 되게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은데 나 혼자 너무 힘들어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고 해서 요리를 그만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요리를 그만두면 할 수 있는게 없기도 하고요.

저는 실제로 요식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1. 호텔이 아닌 골프장 같은 곳은 좀 스케줄이 널널하고 덜 바쁜가?

  1. 보통 요식업의 평균적인 사원 등급의 월급은 어느정도인가?

요정도가 궁금합니다.

사람들 말로는 요리사는 어떻게 보면

명예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을 때 월급이

다른 직업에 비해 적은지가 궁금했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행복하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호텔이 아닌 골프장 같은 곳은 좀 스케줄이 널널하고 덜 바쁜편 이긴 합니다

    보통 요식업의 평균적인 사원 등급의

    월급은 어느정도인가하면 230가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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