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극한의 무기력,권태감,짜증과 불쾌감이 엄습할 때 전 러닝을 뜁니다.

제가 5킬로까진 무난하게 30분 이내 뛰지만

컨디션과 기분이 나쁘면

그리고 이렇게 30도가 넘어서면

2킬로 정도 뛰다가 호흡이 엄청 끊깁니다.

하지만 좀 쉬고 다시 뛰고

기분이 좀 나아질때따지 온도가 덥건 기분이 짜증나건

기분이 나아질때까지 뛰는게

최고의 방법 아닌가요?

몸을 극한으로 힘들게 해서 짜증을 없애는 방법.

많은 그들만의 리그 안에 분들이 러닝을 하게 된 이유가 있겠지만 전 일상에 짜증이 많아 화 삭힐려고 시작했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되게 건강하게 잘 풀어가시는 것 같아서

    대단하시네요. 저는 사실 그 정도의 열정은 없어서요 ㅎㅎ

    전 정적으로 풀기는 하는데 좋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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