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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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입는 옷은 버리는게 더 좋은 방법인가요?

1년에 한두번 입을까 말까하고 계속 수년째 보관만 하고 있는 옷들이 있습니다. 아까워서 막상 버리지는 못하고 있는데 이런옷은 차라리 그냥 버리는게 더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탁만 해서 기부 하시는 편을 고려해보세요

    아름다운가게:

    수익금으로 국내외 나눔·환경 활동을 합니다.

    굿윌스토어 (밀알복지재단):

    기증품을 매장에서 판매하고 수익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만듭니다.

    옷캔:

    국내외 취약계층/난민 등에게 옷을 직접 전달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판매용보다 나눔 기준이 넓습니다.

    각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방법이 나와있으니 보시고 버리는거보단 기부하시는펀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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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늘 고민인 문제인데요 버리지 못하고 다시 넣고를 반복하고 있지요 님은 용기내어 한번 버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입지는 않을 듯해요 버리고 난 후의 개운함도 있을 듯 합니다

  • 저라면 수년째 입지 않고 있는 옷이라면 이제는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1년에 한두번 입을까 말까 한 옷은 막상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계속 옷장에만 보관하다 보면 공간만 차지하게 되고요. 그래도 상태가 좋고 아까운 옷이라면 그냥 버리기보다는 나눔을 하거나 중고거래를 통해 판매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판매하기 애매하거나 오래되어 입기 어려운 옷은 미련없이 버릴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몇 년씩 보관했는데 결국 한번도 안입는 경우가 ㅁ낳더라고요. 옷을 정리할때는 최근 몇년동안 실제로 입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조금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라면 수년째 입지 않은 옷은 나눔하거나 중고거래하거나 버리겠습니다.

  • 그런거라면 쓸만한 옷은 다림질해서 당근이나 중고나라 같은 곳에 파는 것도 방법이에요.

    어차피 안 입으실 옷이라면 소소하게 용돈벌이가 가능합니다.

    그 돈 모아서 정말 입을 것 같은 옷 사면 되니까요!

  • 1년에 한두번이라도 입는다면 보관하는것도 괜찮지만 수년째 입지 않은 옷이라면 중고장터에 내놓던지 처분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수년째 입지않은 옷들을 처분했더니 개운 하더라고요.

  • 저도 몇년째 안 입거나 일년에 한두번 입는 옷이 있는데.

    두고두고 가지고 있다가 결국 버리게 되더라구요.

    당장 버리긴 아까워도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1년에 1~2번 입는 옷은 버리는게 더 나을 거 같습니다. 사실 공간만 차지하는게 더 큰 거 같고 버리는게 아깝다고 생각이 든다면 기부를 하시는 방향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기부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저도 잘 안 입는 옷은 무작정 보관하기보다는 한 번 정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3년 동안 한 번도 입지 않았거나 사이즈·취향이 달라져 앞으로도 입을 가능성이 낮다면 처분하는 편이 공간 활용에 도움이 됩니다. 상태가 좋은 옷은 중고로 판매하거나 기부하고, 많이 낡은 옷은 의류수거함 등 적절한 방법으로 배출하면 좋습니다.

    다만 유행을 타지 않는 옷이나 특별한 추억이 있는 옷은 몇 벌 정도 남겨두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