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월급을 받았을 때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월급을 받게 되면서 이전보다 돈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생활비와 저축, 여가비를 어떤 비율로 나누는 것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신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저축습관부터 기르는 것입니다.

    다만 급여가 그리 크지 않을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생활비(주거비 등 고정비 전부 포함) 을 계산해 이를 제외한 후에 나머지 비용에서 약 30%는 자기 계발과 용돈, 70%는 저축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축시 청년 정책 사업을 이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도약계좌, 미래계좌 청년 주택드림 청약계좌 등.

    모쪼록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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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 월급을 받는다면 생활비는 5~60퍼센트, 저축과 투자로 3~40퍼센트, 여가나 자기계발로 10~20퍼센트를 책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급여가 들어오면 저축부터 자동이체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월급 받고 매달 꼭 나가야 하는 고정지출 비용이 있습니다

    월급-고정지출비용= 가용현금이죠

    이 가용현금 중에서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남은 돈만 가지고 한달 한달 더 안쓰고 살아가는거죠

    그렇게 몇년 살고 계좌 잔고 보시면 내가 열심히 살았구나 생각하실 겁니다

    금수저 아닌 직장인 이면 다들 이렇게 돈 모으고 산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은 월급의 50%를 저축하고 30%를 생활비로 쓰며 20%를 고정비로 묶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월급이 250만원이라면 125만원을 적금이나 청약에 먼저 입금합니다. 정부 지원 상품인 청년도약계좌를 최우선으로 가입하여 자산을 불립니다. 주택청약은 월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로 꾸준히 납입합니다. 월급이 들어오는 즉시 통장을 4개로 쪼개어 돈을 분리합니다. 급여통장, 저축통장, 소비통장, 비상금통장으로 목적을 나눕니다. 보험료나 통신비 같은 고정비는 50만원 내외로 통제합니다. 식비와 교통비가 포함된 순수 생활비는 50만원 예산으로 잡습니다. 지출을 통제하기 위해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만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에는 개인적으로는 목돈 마련이 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최소한의 생활비를 제외하고 가능한 많은 금액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여가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초년생때에는 최소화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율은 월급의 크기, 빚의 유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생각하시기에 생활비와 어느정도의 품위유지비 등을 고려한 뒤 저축을 최대로 잡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식은 월급의 50%는 주거비, 식비 등 필수 생활비, 30%는 여가, 자기계발비, 20%는 저축과 투자에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사회초년생이라면 종잣돈 마련이 우선이니 저축 비중을 30~40%까지 높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저축•투자액을 자동이채로 떼어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선저축, 후지출 습관을 들이시면 지출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