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새벽소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침이나 낮,저녁에 한참 양보해서 늦은 밤까지 소란스러운 것은 그러려니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 3~4시 경만 되면 출입문 여닫는 소리 떠드는 소리 쿵쿵 거리는 소리에 잠을 깨곤 합니다.

애초에 방음이 안되게 설계한 집주인이 잘못이라는 의견도 더러 있었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옆집이 배려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만한 해결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옆집새벽소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경우 녹음과 시간대를 녹음이나 녹화를 해놓으세요

    그리고 관리사무소나

    집앞에 메모를 꼭붙여놓으세요 그래야 합니다

    얼굴은 마주치지않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한번 이야기 해 보시고 상대방이 무례하게 나온다면 사실 답이 없습니다. 법이 뭘 할수 있는게 없고 상대방의 인성에 기대 할수 밖에 없습니다

  • 관리실에다 이야기를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이웃한테 직접 말하는건 조심해야할것 같더라고요...ㅠㅠ

  • 주변 소음은 어느 정도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새벽 3시에 문닫는 소리는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한번 이야기를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 현관문을 쾅쾅 닫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보통 자기 중심 위주로 남은 배려 안 하는 멍청한 생각이죠 옆집에서 그런다면 경고 문구를 집 앞에 붙여 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말을 안 해 주면 절대 몰라요 저희 옆집도 그럽니다 너무 화가납니다

  • 3, 4시에 문을 세게 여닫는 것은 배려가 부족한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문 소리에 잠을 깰 정도면 설계가 잘못되거나 너무 예민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크게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해 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