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애들 괴롭히거나 그런사람들

뭐먹고사나 궁금했거든요. 다 알바나 노가다 ㅋ 아니면 좆소기업 ㅋ 참 웃기더라구요. 세상은 공평한가봅니다. 근데 더웃긴건 아직도 그 저질인성으로 세상살더라구요. 사람은 안바뀌는 듯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다 그렇게 사는건 아니겠지만, 

    사람은 안바뀌는건 맞더라구영 ㅋㅋㅋㅋ 

    제가 당한건 아니지만 괴롭히고 그랬던 사람들 보면 

    인성들이 다 커서도 별로더라구요 아직도 학생때인줄 아는가봐요..~

  • 안녕하세요 거짓말탐지기 입니다

    맞아요 제발 꼭 힘들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중고등학교때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고생하며 살면 좋겠네요

  • 그런 친구들은 보통 학교다닐 때 공부를 하지 않고 놀러만 다니다가 졸업을 하는걸로 아는데 간혹가다가 정신차리고 사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배달알바 정도만 하더라구요

  • 세상이 공평한 지, 불공평한 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 마냥 좋은 것도 없고, 마냥 나쁜 것도 없습니다. 

    그런 류의 사람들은 언젠가 그 일로 반드시 후회를 합니다. 

  • 1.사람의 성격은 10대중후반 이후로 잘 바뀌지 않습니다.

    2.질문자님을 괴롭혔던 친구들 중에 뭐 알바나 노가다 등등으로 살 수 있지만 또 앞으로 사람 일은 모르는 법입니다.

    3.그러나 분명 설명할 수 없지만 다른 사람을 힘들게 했던건 인생 언젠가에 대가를 치르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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