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계속 마시면 정말로 주량이 느나요?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이 술을 점점 마시다 보면 주량이 는다고 하는데, 실제로 술을 계속 먹다보면 주량이 느는것인지 아니면 몸이 망가져서 술을 더 잘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자주 마시면 주량이 는다기보다는 우리 인체가 무뎌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을 자주 마실수록 뇌가 멍해지고 간은 독성을 해독하기 위해서 부담이 갑니다.

    술을 자주 마시다보면 알콜의존증에서 알콜중독으로 발전하는데 이는 몸이 망가져서

    술에 예민하게 반응을 못하는 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주량은 타고나는 거라 안 늘어요.

    간에 해독능력에 달린거라서 타고 나야합니다.

    술이 늘었다고 착각하는건 뇌가 술취한 상태에 익숙해짐에 따라오는 말 그대로 착각일 뿐입니다.

    뇌는 익숙해져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간의 해독능력은 그대로라 계속 타격을 받고 있는 상태인거죠.

  • 술을 계속 마시면 주량이 늘어나요. 저도 처음에는 소주 몇잔을 마시지 못했는데요..계속 마시다보니 요즘은 1병정도는 먹을수 있더라구요..그래도 늘어도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 술을 자주 마시면 체내의 알코올 분해 효소가 활성화되어 일정 부분 주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크며, 지속적으로 술을 많이 마시면 간 손상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주량이 는다기보다 몸이 술에 적응하면서 더 많은 양을 마실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건강을 해치는 방향일 수 있습니다. 결국 지속적인 음주가 건강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해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을 생각하며 적당한 음주량을 유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옛날에 술 주량이 엄청나게 작았었는데요 소주 세 잔만 마셔도 거의 핀 돌고 더 이상 못 마셨는데 지금은 술 주량이 세 병 정도 됩니다 아무래도 계속 마시다 보면 주량은 늘 수밖에 없습니다

  • 술을 계속 마신다고 해서 주량이 실제로 늘어나는 건 아니에요. 자주 마시면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주량이 늘어난 것처럼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이건 착각일 뿐이고, 몸에 더 큰 부담이 가는 거예요. 결국 주량은 타고난 체질에 따라 결정되니, 무리하게 마시는 건 건강에 좋지 않아요. 술을 잘 못 마신다면 무리하지 않는 게 가장 좋아요.

  • 술을 계속 마시면 간이 알코올 분해 효소에 적응해 일시적으로 주량이 늘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몸이 알코올에 익숙해지는 것이지 건강한 변화는 아닙니다. 과음은 간 손상과 중독 위험을 높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