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통보 후 사람을 안 구해줘요, 어떡할까요
처음 12월 1일에 1월 19일까지 하고 퇴사하겠다고 말한 후, 12월 15일에 재차 개인 사정으로 12월까지만 하겠다 얘기했습니다. 근데 근무지 사정이 여의치 않아 12월까지만 하는 건 어렵고 바로 공고 올려 사람이 구해지는대로 퇴사 처리해주겠다 하여 알겠다하고 시간이 지나 어느덧 한 달이 됐습니다. 한 달 동안 사람을 구해주지 않고 결국 1월 19일까지 하게 생겼는데, 너무 괘씸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문자로 퇴사 통보 후 당장 안 나갈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덧붙이자면 같이 일하던 직원들이 그만둔 후 빈자리까지 메워가며 일했는데.. 전 제 할 도리 그 이상 해ㅆ다고 생각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