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통보 후 사람을 안 구해줘요, 어떡할까요

처음 12월 1일에 1월 19일까지 하고 퇴사하겠다고 말한 후, 12월 15일에 재차 개인 사정으로 12월까지만 하겠다 얘기했습니다. 근데 근무지 사정이 여의치 않아 12월까지만 하는 건 어렵고 바로 공고 올려 사람이 구해지는대로 퇴사 처리해주겠다 하여 알겠다하고 시간이 지나 어느덧 한 달이 됐습니다. 한 달 동안 사람을 구해주지 않고 결국 1월 19일까지 하게 생겼는데, 너무 괘씸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문자로 퇴사 통보 후 당장 안 나갈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덧붙이자면 같이 일하던 직원들이 그만둔 후 빈자리까지 메워가며 일했는데.. 전 제 할 도리 그 이상 해ㅆ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퇴사 통보를 하였는데 인수인계를 해야 하는데 사람을 구해 주지 않는다면 추가 근무를 더 이상 해 주지 않고 그냥 퇴사를 해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 한 달 이상 근무를 해줬는데도 사람을 구해 주지 않는다면 그냥 퇴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어떠한 불이익도 없습니다.

  • 보통 퇴사는 한달전쯤 이야기를 하잖아요.

    회사도 후임자를 찾기 위해서요.

    그런데 회사도 중도퇴사에 수긍했다면

    서류로 남겨두셔야 합니다.

    구두상으로 말한 것은 법적 효력이 약하고

    녹취의 경우도 동의가 되어야 합니다.

    서류로 구비되었다면 당장 내일 퇴사도 문제 없고 불이익 없을것 같네요.

  • 퇴사요청을사고 회사는 확정을 하지만 거의가 새로운 후임자가 정해지고 인계를 할수있도록 요구를 하죠. 그게 맞는것 같구요.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살아야겠지요~

  • 퇴사 의사를 12월 1일에 통보했고 12월 16일에 재차 톱보하고 더군다나 다른 빈자리 메위가며 일 했다면 할 만큼 한 겁니다. 회사에서는 막연하게 그냠 계속 다니겠지 하면서 인력 보충을 안 하는 거 같은데 문자 통보하거나 남은 3일 연차 처리하고 퇴사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회사가 근로자에 대한 배려나 처우가 전혀 없는데 내가 더 해줄 필요 없습니다. 단호하게 대처 하는 게 좋습니다.

  • 어쩔수 없잖아요. 퇴사한다고 했고, 회사도 받아들였고 신규가 들어올때 까지 일정기간동안 마무리하고 인게해주는 시간이라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더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시길 바래요~~

  • 근로자는 퇴직을 하고싶으연 문서나 인터네으로 사직서를제출하시면 됩니다, 사직서 제출후 수리여부와 상관없이 출근안해도 퇴직처리가 됩니다 다만 1개월전에 알린것은 회사에 후임근무자를. 채용할 시간적 기회를 준, 배려일 뿐입니다, 어차피 본인이 신청한 퇴직예정일이 다가오고 있으니, 그때까지 근무하고 퇴직을하면 회사에 최선을 다한것입니다, 사직서는 반드시 미리 제출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의무는 다 하신 것으로 판단되며, 문자 퇴사 통보 후 출근을 안하셔도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는 최초 통보한 19일로 인지하고 있을 것이므로

    19일 전에 퇴사하신다면 회사에서는 아마 괘씸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의물.ㄹ 다 한 상황이라면 원하신 대로 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회사에서 반복적으로 무리한 요구를 하면 노동청에 문의 하시면 도움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퇴직전 한달전에 통보를 했으면

    질문자님은 기본 의무를 다 하신것으로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는 인력 구하기가 쉽지 않다보니

    늦어질수도 았는데

    질문자님이 계속 근무가 힘들면

    바로 퇴사 하셔도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 되지만 가능하면 해당 요청일 까지

    해 주고 가신다면 편한 마음으로 인사

    받으며 퇴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이미 충분한 시간을 회사측에 주었고 기간도 여유 있게 추가 근무를 한 만큼 질문자님이 최초 통보일 이 후에 출근을 하지 않더라도 뭐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 그래도 19일까지는 해야죠. 회사에도 나름 사정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동안 잘 지내셨고 좋은 관계를 유지 하려면

    끝 마무리를 잘하셔야 좋습니다. 이바닥 좁습니다. 그러니 힘드시겠지만 19일은 일요일이니 이번주까지만

    다녀보세요, 이제 곧이네요

  • 회사에 퇴사 통보는 보통 한 달전에 하도록 대부분 그렇게 정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나가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한다면 님에 대한 평판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님도 그렇게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에 사람 구하기가 참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말 그만두어야 할 상황이라면 다시 한번 기한을 정해 말씀하시고,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좀 더 여유를 가지신다면 회사를 운영하는 운영자가 많이 고마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 “사람이 뽑힐 때 까지 제가 충분히 여유를 두고 근무를 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제 사정상 최대 19일까지만 근무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20일 부터는 출근이 불가능합니다. 한달 더 되는 시간 이전에 퇴사 의사를 밝혔고 사정을 말씀을 드렸으니, 19일까지 근무로 처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다시 한번 회사 윗선에 말씀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좋게 마무리해서 좋을 것이 없으니 좋게 잘 대화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퇴사 통보를 12월 1일에 하고 1월 19일까지 하겠다한 후 12월까지만 하겠다 재차 이야기 하셨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근로 계약서에 1달이나 그런게 있으면 상관 없을텐데 다시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 제 주변 지인 분들도 퇴사 통보하고 회사의 안위를 조금이나마 생각해 정해진 날짜에 퇴사를 못한분을 보았습니다.

    특별한 처우나 다른 사항이 없다면 감정만 안좋아지니 빨리 퇴사하시는 것을 희망합니다.

    질의자분은 하실도리를 다하셨으니 회사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어쩔수없죠. 우선 안나가도 상관없을 상황인듯합니다. 계속 사람 안구하고 버티는걸로밖에 안보여서요. 그러다 눌러앉을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헐 퇴사를 공지했는데 사람을 구하지않는군요.. 빈자리까지 일하셨다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냥 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 퇴사 통보 날짜까지는 회사에서 해결하지 않을까 싶은데, 1월 19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인수인계도 해야하고 나름 걱정이 많을 것 같은데 회사측에도 대책이 있을 것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진짜 사람안구해지면 짜증이 너무 나더라구요. 저도 한 두 달 정도 더 했던 기억이 있어서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싶어서 그냥 내일 부터 못 나올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안나왔었던것같아요. 언제까지나 계속 일 할 수는 없으니까여. 진짜 요즘에는 사람 구하는게 일이라 하더라구요. 하더라도 금방 못버티고 나가서 내가 이해하는 선에서 그때 까지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 일하던 직원들도 그만둬서 더 힘든 상황이네요..ㅜㅜ 혹시 남는 연차가 있다면 그걸 사용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문자로만 통보하고 회사에 나가지 않는 것은 갈등이 생길 소지가 있어요. 퇴사까지 정말 힘드시겠지만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