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고가 결과에 대해 회사에 직접 이의 신청하는 경우
상당히 제안적입니다.
평가의 주체는 회사라기 보다 권한을 위임 받은
상사가 결정을 하죠
해서 대부분 상사에게 불만을 표하는 정도입니다.
신청을 한다고 해도 받아 들여지지 않고
다만 차기 년도 평가시 보상해 주는 경우는 있는듯
합니다.
인사고과 평가 항목중에 상사의 임의 평가의 가중치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딸랑거리는 사람도 있죠
정말 납득이 안되는 평가를 받았으면
회사 그만둘 각오를 하고
회사에 공식적으로 재 평가를 요구 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회사의 인사고가는
상사의 합법적인 갑질입니다.
그렇지만 나쁘다고 할 수 없는 이상 한 현실입니다.
참고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