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조용히빡친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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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보다 상사의 개인적인 호감이 인사평가에 영향을 주는 것을 막을 방법은 무엇일까요?
직장에서는 객관적인 성과와 업무 능력을 기준으로 인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상사의 개인적인 호감이나 친분 관계가 평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도 적지 않습니다. 같은 성과를 내고도 평가 결과가 달라진다면 직원들의 불만과 조직 내 갈등이 커질 수 있는데요. 이러한 주관적인 요소를 최소화하고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제도와 장치가 필요할까요? 다면평가, 평가 기준의 공개, 외부 검증 제도 등이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직원들이 부당한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할 경우 이를 객관적으로 이의 제기할 수 있는 절차도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