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새 물건을 바로 사용하시나요, 아껴두셨다가 사용하시나요?

새로 산 옷이나 신발,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보면 바로 뜯어서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까워서 특별한 날까지 보관해두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새 물건을 바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새것을 보면 왠지 아껴두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새 물건을 구입하거나 선물 받으면 바로 사용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최대한 아껴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조금 아끼는 편이에요!

    사실 저는 필요한 시기보다 미리 미리 구비해 두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어쩌다 보니 조금 아끼는 편이 됐네요! ㅎㅎ

    질문자 님께서 새 물건을 아껴 두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셨으니, 저처럼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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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새물건이 생기면 그냥 바로바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언젠가 사용하고 헌물건이 될텐데 그냥 시기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냥 사용해요.

  • 저는 바로 사용해요

    사용하려고 구매한 거니까요

    설레는 마음으로 뜯어서 사용합니다

    아끼다가 똥된다라는 옛말처럼...그런 적이 더러 있어서요!

  • 저는 새로산 물건은 가급적 바로 사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옷.생활용품.화장품의 경우는 어느정도 유행 또는 유통기한이 있어 가급적이면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새로산 제품을 쓰면 기분도 좋지요.

  • 저도 새물건을 사면 아끼는 편입니다.

    특히 새운동새와 옷을 사면 아끼다가 특별한날에 신는습관이 있습니다.을생활용품이나 화장품은 바로 사용하는편이구요.

  • 새 물건은 최대한 아껴두는 타입입니다.

    결국 쓸거긴 하지만 완전 때타기 전까지는 조심조심 쓰게 되네요.

    반찬도 맛있는 건 나중에 먹는 스타일이라.

    좋아하는 건 아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 전 보통 물건이 필요할때 사건든요,

    그러니 사면 바로 사용합니다.

    당장 쓸필요가 없는 상품은 거의 안사요,

    해서 보통 바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