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친구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입니다
오래 만나던 연인과 결혼을 했는데
상대방분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타 지역에서 오셔서서 아는사람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식은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한다고 하네요
그럼 부조금만 주는게 맞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요즘은 결혼식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친구들 많아요,
결혼식을 하면 돈도 많이들고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니잖아요,
특히 가족들이 없다면 말이죠,
친구분 부모님도 좋으신 분들이시네요, 이해해 주시고 그렇게 하라고 하신거 보면 말이죠,
네 결혼식을 안했어도 새로운 출발 하는거 축하하는 의미로 축의금은 주는게 맞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친한친구가 결혼식도 없이 혼인신고만하고 결혼식도 없이 사는데 부조금만 주는게 나은지 물어보셨죠
부조금도 좋지만 집에 초대하면 부조금이나 선물을 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단 집에 필요한거 물어보고
사주는게 나을거 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축의금보다는 살림하는 데 필요한 물건을 사주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저라면 필요한 살림에 보탬이 되는 선물을 해 줄 것 같습니다.
여유가 되시면 축의금을 마음을 담은 예쁜 문구와 함께 전달해주는 것도 친구분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친한 친구가 혼인신고만 했다면 저같은면 부조금을 하면 될꺼 같습니다 가까이 살면 찾아가서 부조금을 주면 되고
멀리 잇을경우는 그냥 이체로 결혼 축하한다 하고 문구 넣고 마음의 성의를 표시하면 될꺼 같습니다
친한친구라면 예의상 부조금을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만약 상대방이 거절을 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축하를 해주면 좋을거 같네요 예를들어 집들이 선물에 보태준다던지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소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친구에게 축의금을 주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결혼식을 안 했더라도 축의금을 줘서 결혼을 축하해 주세요.
아마 나중에 결혼식을 따라올릴 겁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미리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