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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에어컨 적정온도 및 어뗳게 사용해야 시원할까요.

여름철 가정용 에어컨 온도설정 방법과 어떻게 트는것이 전기요금이 가성비가 좋은가요?

계속해서 트는것이 더 전기요금이 덜 나온다고 하느데 주로 낮에는 혼자 있는데 계속 켜는 것도 좀 망설여지는 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버터 에어컨 같은 경우 처음에 틀 때 낮은 온도로 바람세기 강으로 5분정도 틀어주다가 적정온도를 26~28도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계속 켜두시는 게 전기세가 덜 나갑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가 되면 알아서 최소전력으로 유지시켜줍니다.

    그리고 바람의 방향은 위로 향하는 게 좋아요.

    찬공기는 아래로, 더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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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에어컨의 가동시 전기가 가장 많이 사용 될때에는 실외기가 높은 출력으로 가동될 때 입니다.

    실외기가 고출력으로 가동되는 때는 주로 가동 초기에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 쉼 없이 높은 출력을 낼 때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실내 온도는 26도 정도로 고정하고

    *.선풍기 등 보조기구를 이용해서 실내공기 순환을 잘 시키면 됩니다.

    특히 인버터 타입의 에어컨 기기는 특히 온-오프를 자주하면 전기 소모량이 많아진다고 하니 너무 자주 온-오프 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에어컨을 켜면 26도 정도의 적정한 실내온도 유지와 선풍기 등을 활용해 공기 순환만 잘 시켜도 적은 전기 비용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입니다.

  • 여름철 에어컨의 적정온도는 26도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더위를 많이타는 스타일이라 24도정도로 맞춰둡니다.

  • 잘때는 26도 정도 맞춰놓는게 전기세도 아끼고 좋은듯함니다. 어쩔땐. 춥기도 하는데. 대강 26 27이 적당한듯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