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진짜 너무 꼴보기 싫네요 ㅋㅋㅋ

-30대 중반먹고 아직 부모집에 같이 살고있음.

-고시준비 5년이상하다 한번도 못붙어서 지금 알바 짧게 함.

-시가 식구들이랑 행사 대략 월1~2회 정도 (명절 생신 등) 있을때마다 바깥에서 식사하는데 기본 20만원 이상나오는데 지는 돈 5만원이라도 보탠적 단한번도 없음.

-시부모 생신때 케이크 한번 사오는 꼴못봄 ㅋ

-식당 서치하는 노력도안함.

-여친없음.

-모아둔돈 없음.

볼때마다 한심함 ㅋㅋㅋ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가족 중에 그런 가족이 있으면 답답한 거 같습니다. 돈이라도 안쓰면 식당 서치나 케이크라도 구매를 하던가 해야되는데 아마 본인이 지금 고시공부를 하고 상황이 좋지 않아서 그렇게 행동하는 거 같은데 다른 가족들에게 매너가 아닌 행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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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참.. 보면 속이 터질거같습니다.

    그래도 참고 지내셔야하지않나싶어요.

    어찌됐건 도련님이니까요.

    언젠가는 일을 하지않을까요?

  • 한심하네요 누가봐도 한심하다고 생각이 들 거 같은데 그래도 너그럽게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네요 어짜피 남이고 계속 그렇게 사세요~ 하고 생각하세요잉

  • 경제적 부담이나 가족행사 준비가 한쪽으로 쏠리면 충분히 부담이 되죠. 나이도 있는데 조금이라도 역할을 나누면 좋을텐데 공부한다. 결혼안했다 라는 개인의 상황을 당연히 이해바라는것 같네요. 그걸 얘기해줄 식구들도 없어서 더 답답하실것 같아요.ㅠ

  • 남편 통해서 한마디 해보세요 

    저 같아도 보고있으몀 답답할거 같긴하네요

    남편 시켜서 잡도리 좀 하고 똑바로 살라고 해주세요

    지도 답답하긴하겠죠...

  •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본인만 화나고 열받아서 내가 뭐라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저런건 ㅂ 모가 말해야하는데 답답한거죠 그렬ㄴ 하고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