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반품하려는데 처음 배송받은 택배 상자가 없으면 어떻게 포장해야 하나요?

온라인으로 구입한 책을 반품하려고 하는데, 처음 책을 배송받았을 때 사용된 택배 상자를 이미 버려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처음 배송받은 상자에 책을 넣어야 반품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집에 있는 다른 택배 상자나 종이봉투, 에어캡 같은 포장재를 이용해서 책이 훼손되지 않도록 다시 포장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특히 책은 배송 과정에서 모서리가 찌그러지거나 표지가 구겨질 수 있는데, 원래 택배 상자가 없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포장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가요?

또한 판매처에서 반품 택배를 회수하러 오는 경우, 책만 준비해 두면 택배기사가 별도로 포장해 주는 것인지, 아니면 구매자가 반드시 직접 포장을 완료한 상태로 전달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판매처마다 반품 규정이 다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책을 반품할 때 원래 배송 상자가 없는 경우 어떤 방법으로 포장하고 반품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상자에 포장해도 돼요 택배상자에는 서점 이름과 반품이라고(예를 들어, 예스24 반품, 알라딘 반품) 써 놓고 문 앞에 내놓으시면 택배기사가 가져가요

    택배기사는 포장해 주지 않아요 택배기사 빨리빨리 움직여야 해서 미리 포장 완료해 놓고 바로 가져가게 해주면 좋아요

    포장할 땐 안에 완충제를 충분히 넣어주세요

    에어캡이 있다면 좋지만 없으면

    신문지 같은 것 구겨서 책을 둘러싸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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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슷한 크기의 박스를 구해서 책이 흔들리지 않도록 포장합니다.

    종이봉투나 비닐봉투만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배송 중 책 모서리가 찌그러지거나 훼손되면 반품이 거절되거나 환불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다른 박스에 포장하셔도 됩니다.

    처음 배송올때 상자를 버리셨다면 다른 박스에 포장하시고 박스겉면에 반품회수를 적어서 내놓으시면 됩니다.

    반드시 포장완료하셔야 합니다.

    택배회사는 회수만 담당할뿐 상품을 포장해주지 않습니다.

    택배회사는 단순 운송만을 담당하는 업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포장도 돈이 들기 때문에(ex.박스값) 해줄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