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칩

감자칩

채택률 높음

답답한 기분이 들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요즘 뭔가 답답하고 꽉 막힌듯한 기분이 들어요. 뭔가를 해도 잘 풀리지도 않고 만족감도 점점 줄어드는것 같네요..

기분이 답답하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는 산책을 하는게 도움이 크게 될거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막상 하려고 하면 업무를 끝내고 피곤한 상태로 나가는게 귀찮고 부담돼서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 실제로 산책이 꽤 도움이 됐던 분들 계신가요?

산책 말고도 답답한 기분이 들때 도움이 되었던게 있나요?

스트레스를 받는건지 업무 집중도 점점 안되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심해지더라고요. 추천하는 해결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고싶던 영화를 봐도 되고

    집 앞 산책을 해도 되고

    평소에 눈여겨보던 소품샵에 가서

    뭐라도 하나 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만드는 걸 좋아해서 공방에 가는 것도 좋아해요

    집 밖으로 나가기 싫으시다면,

    그래도 일찍 일어나서 똑같이 이부자리 정리하고

    피부에 신경 쓰고 좋은 향나는 것들로 샤워 싹 하고

    잠깐 나가서 장이라도 봐서 먹고 싶은 걸 요리해 먹어보세요!

    집 안에서 좋아하는 노래 빵빵하게 틀어서 노래 감상하는 것도 좋고 밀린 넷플릭스를 보는 것도 좋아용..

    항상 화이팅입니다 ♥ㅎㅎ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답답한기분이들면코인노래방을 갑니다.

    코인노래방에서 한시간가량 노래를 실컷부르고나면 답답한 기분이 풀리는것을 느낄수 있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소리를 지르는것이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집에서 소리지르기엔 주변 방해가 되니 노래방가서 한번 끝까지 질러보세요!!

  • 산책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냥 산책로 주변 구경하면서 계속 걸으면 잡생각이 없어져서 좋은 거 같아요.

    산책 말고는 저는 코인노래방가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 부르고 카페가서 달달한 디저트와 커피 먹는 편이에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좋아지더라구요.

  • 저는 답답할 때 일단 밖에 10~20분이라도 걷는 편이에요. 솔직히 나가기 전까지는 귀찮은데, 막상 걷고 오면 머리가 조금 정리되더라고요.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 듣기, 따뜻한 샤워하기, 일찍 자기 같은 것도 은근 도움이 됐습니다. 너무 뭐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몰리기보다, 하루 정도는 일부러 쉬어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 저는 저녁까지 하루 일과가 다 끝나고 나면 무조건 밖에 러닝을 하러 나갑니다. 5~6키로를 뛰다보면 땀이 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웬만큼 늦지 않으면 꼭 나가서 땀이 흠뻑 나도록 열심히 뜁니다.

  • 답답한 기분이 들거나 마음이 좋지 않을 때

    몸의 회복에 조금 더 집중을 하는 편입니다!

    일단 잠을 푹 자고, 저는 주로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서

    땀을 흘리는 편입니다!

    고강도 운동이 어렵다면 가벼운 산책이나 러닝, 등산으로 회복하고 마무리로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며 마무리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