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사자후 내무부 여성스런 외무부

사내 아이들이라 그런지 엄마는 사자후가 됩니다

저는 어머 우리 아들 얼른 하자 그래 그래.. 쵝오 뭐 이런 경우 인데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빠가 부드럽게 대하고 엄마가 단호한 역할을 하는 것은 꼭 나쁜 조합은 아닙니다. 다만 한쪽은 항상 칭찬만 하고 한쪽은 항상 잔소리하는 구조가 되면 아이들이 역할을 나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엄마도 따뜻한 표현을 자주 해주고, 아빠도 필요할 때는 기준을 세워주는 모습이 함께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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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세 아들이라 집의 규율을 위해서 사자후도 필요 하지만, 동시에 아이들의 숨통을 틔어 주기 위해 아빠 같은 스타일의 대화도 필요 합니다. 이러한 대화로 인해 친밀감과 존경심이 높아 집니다. 그리고 언제든 내 편이 되어 주는 멋진 조력자의 역할이 될 수도 있죠

    그리고 가끔은 엄마 편도 들어 주는 것도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의 역할과 표현 방식이 다른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아빠처럼 긍적적으로 격려하고 칭찬해 주는 방식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엄마의 사자후도 단순히 나쁜 것이라기보다 규칙과 한계를 알려주는 역할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쪽은 무조건 허용, 한쪽은 무조건 통제가 되지 않도록 부모가 기준을 맞추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생각보다 가정에서는 훈육하는 사람, 감정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으로 나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기에 있어서 따뜻한 부모 1명, 규칙을 세워주는 부모 1명은 모두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봅니다.

    다만, 아이들이 사자후를 내지르는 부모를 나쁜 사람, 감정적으로 이해해주는 부모를 좋은 사람으로 나누지 않게 이해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엄마가 화내는 건 너희가 미워서가 아니라, 너희가 잘못한 부분을 지적해주신거야, 너희가 올바르게 자라게 하려고 하시는 거니깐 반성이 중요한거야'라고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엄마의 엄격하고 단호한 통제와 아빠의 따뜻하고 수용적인 분위기가 균형을 이루는 것은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훈육 측면에서 좋다고 볼 수 있어요.

    다만 아빠의 따뜻한 태도가 엄마의 훈육을 무력화하거나 아이들을 편들기로 비춰져서는 안되고, 엄마가 정한 규칙과 기준을 아빠도 일관되게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빠가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역할을 해주면서도 규칙을 함께 세워나가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무언가 하면서 그 잘못된 부분이 반복적으로 행해지고

    그 순간의 해야 할 것을 이행하지 않으므로 인해서 아이들의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는 것의 경향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면

    오냐 오냐 보담도 부드러움+ 단호함으로 지금 무엇이 옳지 않았느지를 아이들에게 전달을 하여

    아이들에게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그 부분을 제대로 이행을 하도록 아이들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