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부엇고 염증이 있어서라는 판단은 본인이
스스로 하신 거잖아요.
눈으로 직접 들여다보고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 통증을
동반한 즉각적인 약은 아무래도 진통제가 전부라고 봅니다.
제일 확실한 방법은 치과에 내원하셔서
의사가 진찰을 하여 염증의 원인을 찾고, 원인에 대한
치료와 의사처방에 따른 약이 제일 좋을꺼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약국에 가서 증상을 말하면
복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곳이 있는 반면에
옛날 약사분들은 약만 어디에 좋다는 식으로 말을 끝내서
결국 정리하면 소염이 들어간 진통제라고 설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잇몸을 관리하기 위해선 치과를 1년에 2차례는 방문해서 정기적인 진찰을 받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