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는 잘 안하고 목욕탕이나사우나에

꼭가서 목욕하시는 분들도 계시나요?

저는 어렸을때 이후로는 목욕탕을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멀리 스파는 어쩌다 가보고

찜질방도 1년에 한번정도는 가는데

매주 목욕탕 찾으시는분도 계시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집 근처 목욕탕에 1주일에 한번은 갑니다. 집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랑 목욕탕에서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 것이랑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샤워 하는 것은 몸이 개운해 지는 기분 이라면 뜨거운 탕에 들어 갔다오면 몸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여서 더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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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해보니 어느 순간부터 목욕탕을 안갔는데요. 그게 언제부터인가 생각해보나 아파트로 이사를 한구 집에서 샤워를 하게 된후부터인가 같네여. 그후로 거의 목욕탕을 안갔고 갈때도 아버지 모시고 갈때만 갔네요, 동네 목욕탕이 온천인데도요

  • 저도 문득 글을 작성하신 것을 보고 생각을 해보니 목욕탕을 어려서 다녀보고 성인이 되어서는 거의 갔던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네 목욕탕들도 하나둘씩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 저는 남한테 제 몸 보여주기도 싫고 남들 몸 보기도 싫고

    남의 몸 담갔다가 뺀 물에 제 몸 넣기 싫어서 절대 안가는데

    저희 부모님께선 목욕탕 가시는걸 좋아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