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을 벌리고 자는 많은 이유는 만성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과 코골이로 인한 수면무호흡이 있을 때
산소 수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일을 벌리고 자는 경향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구내염이 자주 발생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주걱턱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입 벌림 방지 밴드를 구입하여 착용 후 주무시거나 치과에서도 입을 다물고 주무시는
기구 등을 처방 받을 수 있으나 문제는 수면 중 산소 포화도 감소로 인한 호흡 곤란을 겪을 수 있다는
것으로 코막힘이 심한 경우, 이비인후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코골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면 무호흡 검사를 받는 것이 원인 질환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치료일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