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고민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일하다보면 그만 둬야지, 이직해야지 생각할 때가 많죠.

연봉, 인간관계, 성장 가능성, 워라벨 등.

퇴사를 고민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를 고민하게 만드는 이유는 실제 여러 요소가 있는데

    아무래도 월급에 불만족을 느끼기에

    퇴사를 하고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워라밸 그리고 인간관계가 제일인거같네요

    사람 상대하는게 전 너무 버겁고 스트레스라서

    맨날 지치고 피곤하고 우울증오고 그러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ㅜㅜ

    성실한거도 좋고 워라밸도 좋긴한데... 일단 멘탈이 강하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 대부분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큰 거 같고요 내가 여기서 더이상 발전하기가 힘들겠다 싶어서 관두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나약한 사람은 일이 조금이라도 힘들면 관두기도 하고요 사실 원인은 엄청나게 많아서 이걸 집약하기는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건 다 다르고 관두는 이유도 다 다를테니까요 만약 저라는 사람 개인에게 물으시는 거라면 전 여기서 발전이 더이상 어렵겠다 싶으면 관둡니다. 이게 젤 큰거같아요

  • 무능한 상사가 자리 보존하려고 새싹같은 신입사원 빨아먹는 모습보면 소름돋고 빨리 독립하고 싶어요.

    그런 상사에게 지랄하는 저만 바보되는 모습도 싫어요.

  • 솔직히 워라벨이죠 ..

    그리고 일은 좀 힘들어도 되는데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 받아 버리면 답 안나와요

    특정 누군가 괴롭힌다던지 뭐 돈문제라던지 등등요

  • 저는 일은 힘든 거 참아도 사람이 힘들면 진짜 퇴사 욕구가 올라오더군요. 전직장을 퇴사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람 때문이었는데 확실히 사람이 힘들면 회사를 다니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 사실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곳은 너무 많아서 그거는 그러력니 하는데요 저는 제가 다니고 싶은 직장이직 가능성이 있거나 아님 저 아플때여

  • 저는 워라벨이 중요한거 같아요,,, 일을 할려면 의미가 있고 내가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워라벨이 좋으면 좀더 으쌰하고 더 일을 할 수 있을거 같거든요

  • 저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너무 빌런일 때, 그리도 일이 너무 버거울 때 퇴사를 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직장상사한테 스트레스 받는 건 일보다 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