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이 궁금합니다.

요즘 저희 회사에서 퇴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물론 저도 퇴사를 고려 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퇴사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까지 8번의 이직을 하고

    지금도 회사 잘 다니는 입장에 답변드립니다.

    지금 사람들이 퇴사하는 이유와

    질문자의 퇴사하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월급의 문제라면

    같은 업무에 더 많은 월급은 준다면 정말 쉽게 결정할수 있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사람 스트레스라면

    그게 으레 있는 상급자의 모습이라면

    어딜가나 그런 사람이 있기 마련이라 중요한 기준이 아니지만

    일을 떠나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회사 내 시스템을 한번 의지하고 나서 퇴사 결정해도 됩니다

    어차피 나갈거 인사팀에 인성 파탄난 사람때문에 업무효율이

    떨어진다고 말해도 손해볼거 하나 없습니다

    업무가 비전이 없다라면

    무엇을 하는게 앞으로 질문자의 삶이 도움이 될런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걸 채워주는 회사가 있다면 무조건 가라고 조언드립니다

    그런걸 때마침 채워주는 회사가 없다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다른 회사에 구직정보를

    많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의외로 구직정보만 봐도

    나도 몰래 가고 싶어지는 회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퇴사는 구직과 다르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퇴사 이유가 구직 기준이 되는 경향이 가장 크니

    질문자님이 지금 어떤 이유로 흔들리거나

    혹은

    가고싶은 목표가 생겼는지를 파악하길 바랍니다

    그뒤로는 결정이 정말 쉽더라고요

  • 일단 저라면 퇴사하고서 갈곳이 있는가를 가장 먼저 고려할거 같습니다 갈곳이 없다면 퇴사해서 돈이 벌리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애매한 상황이 오니까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퇴사하고 나서를 걱정할거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퇴사를 고려했을때 이직하는회사가 정해졌는지가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기존회사보가 좋은조건으로 가는것이면 퇴사를 하시면 되구요. 확김에 퇴사를 하는것은 매우 안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남들 분위기 따라 무자정 퇴사하는분들이 은근히 많이 있습니다.

  • 퇴사전에 아무래도 바로 이직이 가능하냐 이게핵심인것같습니다. 물론다니기싫을만큼 이유는 인간관계가 안좋다면(가끔 이상한사람들이 이유없이 갈군다거나)괴롭힘이있다면 그냥퇴사가답입니다

  • 요즘은 퇴사나 이직을 많이 생각하시는데요. 무엇보다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이직이 결정될때까지는 기다리시는게 좋아보여요. 요즘은 경기도 안 좋고 인력도 많이 뽑지를 않아서 그냥 기분으로 나가서 고생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에도 스트레스로 못 견디신다면 나가시는게 좋겠죠.

  •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입니다

    퇴사를 고려하는 부분은 거의 대부분이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편함이겠죠?

    급여는 어딜가나 자신의 스펙 이상의 연봉은 받기 힘드니 직원들과의 친밀함이 중요하겠네요

  • 퇴사를 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보셔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경제적인 부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퇴직 후 바로 이직을 한다면 관계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느 정도 여유 자금이 있어야 마음의 평점심을 찾고 쫓기지 않는 구직 활동이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또한 퇴사를 하실 때 퇴사로 인한 회사의 권리와 의무 관계를 명확히 파악하고 인수인계는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하고 나와야 앞으로 같은 계통에서 일을 하시기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