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서울 편입 (자퇴 후 학은제 편입 vs 학교 병행하기)
저는 지금 지방 전문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재학중인데, 인서울로 편입이 너무 하고 싶어요. 일단 저는 영어베이스가 아예 없어요.. 중학교때는 좋아해서 열심히 했었는데 고등학교때는 거의 공부를 안했어요. 뒤늦게 공부가 하고싶어져서 1학년 1학기는 하지만, gpa는 4.38정도 합니다. 편입 생각은 무조건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전공이 간호학이다보니 학교를 계속 다니면서 병행할지, 아니면 1학년 2학기까지만 다니고, 자퇴후에 학은제로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간호가 적성에 맞는지도 모르겠고 학년 올라갈수록 공부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실습도 해야해서 편입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집에서 왕복 7시간정도 걸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학비뿐만아니라 기숙사비용과 교통비도 많이 들어서 전 학은제로 하고싶긴한데, 인서울 편입은 불리하다고 알고있어서요. 일단 목표는 정말 크게 잡아서 서성한중경 라인으로 잡고있는데 학은제로 준비하면 정말 불리할까요??ㅠ 제가 또 욕심은 많아서요..ㅜㅜ 인문계열로 경영학과 생각중이긴합니다. 제 상황이라면 자퇴후 학은제로 편입 vs 계속 다니고 2학년 이후에 휴학후 편입 준비 시작. 둘중에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정말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P.s 학교 활동한적이 많이 없어서 병행해도 자소서에 쓸만한 내용은 많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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