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이온거같아요.해소할방법이필요하네요.

야간일을오래해서인가 밤낮이바껴

푹자본적이없어요. 자다깨다자다깨다

많이자야서너시간.. 탈모도심해지고

위염이나장염도자주오고 살도자꾸빠지고

우울한데 친구들만나는게스트레스해소에

좋다는데 저는타지에살아서 친구하나없네요.너무슬픈인생같은느낌이들요. 신랑은있지만 이런얘기는잘안하게되네요. 극복할방법이있을까요?요즘은일도그만두고집에서티비만보고있어요.아이없는40대중반여성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작년까지 치열하게 생활하다 우울증과 공황장애 비슷하게 와서 고생하던거 생각나네요. 저는 우선 회사 휴직계내고 6개월간 상담치료하면서 생활을 심플하게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그동안 가고 싶었던 등산하면서 머리를 비웠더니 건강도 챙기면서 다행히 잘 극복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은 지나는 터널이라 생각하면서 내려놓는 삶을 유지하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되네요.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우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하다면 남편분께 이런 얘기를 털어놓으시길 추천드려요!

    또한, 몸이 힘들면 마음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좀 길게 휴가를 가보시기는 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제 남편도 야간교대근무를 한지5년째인데

    소화불량 탈모 불면증 있어요

    소화불량은 제가 음식조절해주면서 체크하면서 좋아지고있고

    불면증은 운동으로 조금 극복하고이ㅛ어요

    운동하시는건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