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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현대적인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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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년생 이럴 땐 어떻게 하나요????


채용공고에는 수습 후 정규직 전환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9월 입사 후 인턴 3개월 후 정규직 전환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3개월 후 갑자기 두달을 쉬고 정규직 계약을 하자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12월까지 일을 했고 두달 쉬고 다시 3월부터 정규직으로 일을 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에 다른 곳 면접을 보고 합격을 했습니다. 규모도 더 커서 합격한 곳으로 가려고 하는데요 출근한지도 얼마 안됐고 명함도 주시고 팀원들은 다 좋은데 대표님이 저를 탐탁치 않게 보시기도 해서 그만 두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대표님이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은 이상 그냥 다니는 게 좋지 않을까요? 회사 규모도 크고 무엇보다 팀원들이 좋다고 하니까 다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보다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 크고 오래 가기도 합니다. 흔히 말해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고 하는데 계속 다니면서 업무를 열심히 하면 대표님도 보는 눈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 좋은 팀원들 만난게 아쉽긴 하겠지만 퇴사로 마음이 정해졌다면 이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퇴사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퇴사 전 전에 두달 쉬고 채용해주겠다는 회사에 연락해 한번 더 확인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초년생때는 일딴 빨리가는게 좋습니다 가서 본인 자리라도 청소 해보세요 아니면 환기라도 하고 계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인사 잘하세요. 얼굴을 각인시키는것이 좋습니다.

  •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가장 좋은방법입니다.

    작성글에는 두달 쉬어라고 하시는지 작성이 안돼있어서 왜인지는 모르나 정상적이지는 않아보입니다.

    그러다 회사에서 불러주지 않으면 작성자님만 손해입니다.

    그렇다고 도망치시지 마시고 박카스라도 돌리면서 그동안 감사했다 이러이러해서 이직을 하시게 됐다 말씀드리세요 제대로된 어른이라면 작성자님의 앞날에 건승을 빌어줄겁니다.

    우리나라에는 유종의미 라는게 있습니다.

    마무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죠 작성자님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