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여드름이 크게 난 것을 억지로 짜다가 상처가 커졌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고1학생입니다.
어깨쪽에 여드름이 크게 나서 짰는데 이틀 정도 지나 상처가 크게 난것을 확인하고 피부과를 다녀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나이가 지긋이 드신 분인데, 하시는 말을 전혀 못 알아듣겠고(웅얼거리면서 목소리가 매우 작음) 몸도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셔서 피부병변을 확인할때도 휘청이시더라고요..... 진료를 안 하시는게 맞을 듯한.. 여튼 간호조무사가 설명을 해줬는데 뭔가 간호사가 의사처럼 다 해주는 곳이었습니다.
제 걱정은 피부병변을 보여주고 약을 일주일치 지어왔는데 항생제가 2알이나 들어서 걱정입니다. 만 15세 53키로 남자아이입니다. 인터넷에 항생제 검색해보니, 2알이면 중증 감염에 먹는 거라는데 열도 나지 않는 상황에 2알은 너무 독한거 아닌가요? 항생제 2알은 처음 받아봐서 걱정스럽네요. 한알 빼고 먹을까요?. 의사분이 클릭을 잘못하셨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몸을 제대로 못가누고 말도 전혀 못알아들을 정도로 노쇠하셔서..
아이는 소변에 미세하게 피가 나오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24시간 소변검사, 피검사, 신장 초음파에 다 정상인데 단백뇨도 없이 피가 1수치로 나온다고 하여 6개월에 한번씩 소변검사 경과관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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