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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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고 집에 와서 후회한적 많으세요?

살때는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집에 가져오고 나면 굳이 필요했나 싶을때가 있네요 ㅋㅋ

특히 할인한다고 해서 산 물건들이 나중에 보면 그대로 박혀있는 경우도 있고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사고싶어도 하루 정도 기다려보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ㅎㅎ

다들 사고 나서 후회했던 물건 하나씩 있으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쇼핑은 할때만 기분좋고 사고나면 후회한적도 많이 있습니다 굳이 안사도ㅈ될걸 샀나 이생각도 많이 했던거같습니다 모든지 적당히가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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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있어요 ㅠㅠ 특히 원 플러스 원 하는 상품들 .. 

    나는 조굼 필요한데 원플러수원이네? 하고 나중에 쓰겠지 하고 사두고 쳐박아놓우면 그냥 고대로 안 쓰더라규요 ㅋㅋㅋ

  • 쇼핑하고 후회되는건 충동 구매한 제품들 밖에 없네요.

    질문자님 말씀대로 할인이나 1+1 이벤트했을 때 훅하는 성격이여서요..

  • 저도 질문자님처런 1+1이나 특가 할인 상품 판매의 유혹에 빠져 불필요한 소비를 할 때가 많아요. 그게 처음에는 화장품 (결국 쓰던 제품 위주로 쓰게 되더라구요.) 이었고 나중에는 마트에서 할인을 많이 하는 음식인 것 같아요

  • 옛날에 기본 음영아이섀도우 팔레트 그렇게 사고 후회했었는데

    (사유: 비슷한 색조합의 음영 팔레트가 집에 이미 있었음)

    다...쓸곳이 있더라고요. 하나는 집 다른 하나는 직장에 놔두고 씁니다 깔깔깔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이소에 가서 딱 필요한 것만 사고 나오면 문제가 없는데

    꼭 저게 필요하지 않을까하고 사는 모든 물건은 항상 후회합니다.

    가격이 싸다는 생각에 쉽게 사지만 정작 필요가 없으면 그냥 돌아다니다가 버려지는 듯 합니다.

  • 맞아요 저는 특히 귀여운 물건들을 좋아하는데 막상 볼때는 너무 귀여워서 충동구매 할때가 있는데 막상 집에 가져오면 제대로 쓸모는 없을때가 많아서 가끔 후회해요 

  • 전 진짜 많아요.ㅠㅠ 특히 다이소 가면 저렴하니까 막 눈이 돌아가더라구요ㅋㅋ 귀여운 것도 많고...

    예전에 머리 웨이브하고 싶어서 봉고데기 샀었는데 한번도 안 썼네요..

    다이소 가서 귀여운 파우치 같은 거나 정리하는 용품,귀여운 것들 사놓고 안 쓰는 것도 있고 과자 같은 것도 괜히 욕심나서 사놓고 안 먹고 냉동식품 유통기한 지나서 못먹고 버리는 경우도 있네요😂잘 안고쳐지는데 저도 님처럼 하루 더 고민해보고 사야겠어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