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충동구매가 심한편인데 제가 쓰고있는 방법은 장바구니에 넣어두거나 사고싶은 물건과 비슷한 제품이 있으면 여러개를 장바구니에 담아두면 이 제품 저 제품 비교하고 구매하기 귀찮아서 사는걸 미루게 되더라고요 나중에 들어가면 이게 필요했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옷 처럼 계절을 타는 물건은 필요한 시기가 지났다 싶으면 또 안사게 되면서 충동 구매가 줄어들었어요.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하루 이상은 둬야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충동소비를 하면서 왜 샀지? 했던 기록들을 노트에 적어두거나 충동소비로 인해 불필요하게 지출되었던 내역들을 정리해서 한번씩 보면 물건을 사고 싶었던 욕구가 떨어졌던거 같아요!
그거참 안좋은 버릇인데 저도 예전에는 참 많이 그랬답니다 그럴때는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아놓고나서 하루정도 묵혀두는게 참 도움이 많이 됩니다요 바로 결제하지말고 하룻밤 자고나면 다음날아침에 이게 정말 나한테 필요한건가 다시 생각해보게 되니까 충동적인 마음이 싹 사라지곤 하더군요 그리고 그 돈으로 차라리 맛난거 사드시는게 남는겁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