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아직도활동적인볶음밥
다이어트 방법 추천해주세요!!!!
추석때 너무 많이 먹어서 이제 연휴끝나고 다이어트하려하는데 식단부터 조절해야될까요?? 아니면 운동부터 해야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연휴 직후 늘어난 체중을 잡으려면 식단 조절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정답이랍니다..! 추석 연휴 동안 며칠 만에 불어난 체주은 순수한 체지방이 아닌, 과잉 탄수화물, 나트륨 섭취로 인해서 몸에 수분과 글리코겐이 일시적으로 차오른 가짜 살일 수 있겠습니다.
체내에 남아도는 잉여 글리코겐이 실제 지방 세포로 전환되기까지는 약 1-2주의 골든타임이 주어지므로, 이 시기에 식단부터 확실하게 재정비해야 수월하게 원래 몸무게로 복귀할 수 있겠습니다. 이때 살을 빨리 빼겠다는 조급함에 무리하게 굶는 무리한 절식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극단적인 굵주림은 보상 심리를 일으켜서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일단 첫 3-4일간은 송편, 전, 유과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맵고 짠 국물을 완전하게 끊고, 하루 2L 이상의 물을 충분히 마셔서 체내에 쌓인 염분과 부종을 배출하는데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끼니는 닭가슴살, 두부, 달걀같은 단백질, 풍성한 채소 위주로 규칙적으로 챙겨 드시는 것만으로도 초반 붓기는 금방 가라앉습니다. 한편 운도은 식단이 자리 잡을 때까지 무리한 고강도 트레이닝보다는, 식후 20-30분 가벼운 산책으로 혈당을 낮추는 수준에서 시작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하시면 빠른 허기짐이 찾아와서 식욕 통제를 무너뜨릴 수 있으니, 몸이 가벼워지는 2주차부터 서서히 강도를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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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연휴 동안 갑자기 체중이 늘어난 것은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글리코겐 저장량 증가와 나트륨 섭취로 인한 부종, 장내 음식물의 무게가 함께 반영된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연휴가 끝난 시점에서 무리하게 식단을 제한하거나 과도하게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식단을 평소대로 조절하면서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은 밥을 적당량 먹고,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방식으로 구성하면 좋은데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하고 근손실 예방에 도움이 되며, 채소의 식이섬유는 포만감과 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또 무심코 먹게 되는 음료, 과자, 빵, 야식 등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유산소로 에너지 소비를 늘리고,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게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