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수업 후에 아이 선생님께 어떤말을 쓰죠?

이제 곧 있으면 아이 공개수업이 있습니다. 이날 하루 쉬고 아이 공개수업을 보러 갈껀데 가면 항상 학부모 참관록을 쓰게 됩니다. 어떤내용을 쓰면 좋을까요? 매번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공개수업 참관론은 길게 쓴다기보다 관찰과 느낌, 한마디 소통이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수업에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협력하는 활동에서 조금 더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격려하겠습니다.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이렇게 쓰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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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공개수업 후 학부모 참관록에 쓰면 좋을 내용은

    참관 수업을 보고 느낀 점을 토대로 글을 적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면

    아이가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친구 발표를 경청하는 모습에서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수업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멘트를 적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학부모 참관록 내용 때문에 고민중 이시군요

    일단은 공개수업이면, 선생님께서 많은 준비를 하고서

    공개수업을 진행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긍정적인 표현을 써주시는 걸 추천 드려요

    공개수업 도중에 인상 깊었던 부분과

    개인적으로 좋았던 수업의 내용이나

    공개수업에 참여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 들을

    적어 주시면 좋을 거 같구요

    또, 선생님 께서 많은 준비를 하셨을 것이기에

    공개수업을 준비하신 선생님 에게

    감사의 인사 한마디도 써주신 다면

    담임 선생님의 입장에선, 너무 준비한 보람도 되고

    글 한마디에 감사하고 힘이 나게 될 거에요

    수업할때 좋았던 부분과

    담임선생님에 대한 감사함

    이 부분들만 적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공개수업 참관록에는 길게 쓰기보다 감사, 관찰, 바람을 짧게 담으시면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면, 오늘 공개수업을 통해 아이가 학교에서 어떻게 배우고 참여하는지 직접 볼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이끌어 주시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가 자신 있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조금 더 정중하게 쓰시려면, “오늘 공개수업을 통해 아이의 학교생활을 직접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지도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아이가 즐겁게 배우는 모습을 보며 안심이 되었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처럼 적으셔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간단히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교육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는 식으로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분량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아이의 평소 학교 생활이 궁금했었는데 실제로 볼 수 있게 되어 좋았고 좋은 선생님 밑에서 배우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도로 간단히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아이들 대상으로만 써봤지 방명록을 선생님에게 쓰라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