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담대 금리는 어떤걸 선택하는게 합리적일까요?

요즘들어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나날히 상승을 하고 있는데 6개월 변동금리가 유리한지 5년 고정금리가 유리한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현재는 6개월 변동금리가 5년 고정금리보다 눈에 띄게 낮다면 변동금리도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예를 들어 변동금리가 고정금리보다 0.5%포인트 이상 낮고 향후 금리가 조금 오르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면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출금리가 더 오르면 가계 부담이 커지거나 매달 원리금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5년 고정금리가 더 안전합니다.

    또 5년 고정이라고 해도 5년 뒤 변동금리로 바뀌는 상품이 많으므로 상품 조건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금리 차이가 크면 변동금리, 금리 안정성이 더 중요하면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인지는 향후 금리 방향보다 본인의 상환기간과 금리 변동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6개월 변동 금리는 시장금리가 내려가면 이자 부담이 빠르게 줄지만 상승하면 부담도 커집니다. 5년 고정금리는 초기 금리가 조금 높더라도 일정 기간 상환액을 예측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상품의 현재 금리 차이가 작고 장기 보유할 계획이라면 고정금리의 안정성이 유리할 수 있고,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다면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6개월 변동금리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변동금리로 인하여 금리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5년고정금리의 경우는 1~2년까지는 이득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자금 사정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실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고정금리 그리고 차이가 크다면 변동금리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리스크를 확정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고 추가적으로 현재 금리인상기에 있기에 고금리가 상당기간 오래 유지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기에는 단기 금리 변동 리스크를 차단할 수 있는 5년 고정금리가 더 합리적인 선택이며

    6개월 변동금리는 금리 인상기에 이자 부담이 곧바로 반영되어 단기간에 원리금 상환 압박이 커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향후 금리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설 때 중도상환수수료나 대환대출 인프라를 활용해 갈아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금리가 오르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고정금리로 접근하는 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금리 변동 리스크가 적으며 향후 부동산 정책 등으로 규제가 더욱 엄격해 질 수 있어 이 부분을 현 시점에서 차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 할 때 단기적인 이자 부담을 낮추고 싶다면 6개월 변동금리가 유리하고, 향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어서 안정적인 자금 계획을 세우고 싶으시다면 5년 고정 상품을 선택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