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자기소개하는데 1분 넘어가면 감점될 수 있나요?

자세히 확인하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감점되는 요인에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유익한 답변 기다릴테니 항상 화이팅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에서 자기소개 시간이 1분을 조금 넘는다고 해서 바로 감점이 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정해진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 많은 면접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핵심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지면 간접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 수는 있습니다.

    보통 자기소개는 지원자의 핵심 역량, 경험, 지원 동기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내용이 길어지면서 핵심이 흐려지면 평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고 전달력이 좋다면 1분을 약간 넘는 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간 초과 자체가 감점 요소”라기보다는 “핵심 전달력과 시간 관리 능력의 평가 요소”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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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면접시 자기 소개에 주어지는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게 1분이든 3분이든 몇 분이든지 간에

    그 시간 내에 소개할 수 있게 준비해 가시는 것이

    더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 1분이상하게되면 다음 질문을 해야하는 시간도 있고 다음 대기자가 있다면 더욱 감점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가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면접관들은 지루하다고 느낄수있거든요

  • 면접관은 수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말이 늘어지고 정리가 안되면 첫인식부터 안좋아질 겁니다. 두괄식으로 물어본 내용만 딱딱 말하고 뒤에 더 물어보는 내용이 있다면 그때 조리있게 대답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충분히 감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는 오히려 말이 너무 길어지면 듣는 사람들이 지루해하고 그리고 핵심이 없어지다보니 임팩트 자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길면 마이너스 요소고 1분~1분 30초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 정해진 시간이 1분 내로 명시됐다면 초과 시 감정 요인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명확한 기준이 없으면 핵심 전달이 더 중요해 약간의 초과는 크게 불리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40-60초 안에 핵심만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보통 시간이 초과되면 발언을 거기서 멈추는 경우가 많지 감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타이머가 있고 본인이 조절해야 하는 경우는 감점이 될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후기나 공고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