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체중계 오차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최근에 다이어트를 해서 요요현상이 발생할까봐 걱정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몸무게를 재곤 하는데요
그런데 한 번씩 오차가 있습니다.
평소 제 몸무게에서(51~52) 월경 전 증후군으로 얼굴이 붓는다던지 식욕이 늘면서 체중이 증가하면 53~53.9(옷 몸무게 0.5kg) 제외시 52.5~53.4)로 늘어납니다. (물론 가끔씩 예전같이 54 가까이나 초과하는 몸무게로 늘어날 때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식사했을 때의 몸무게입니다. 아침 공복 몸무게는 54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벽을 잡고 재면 오차가 발생합니다.
(0.4~1kg정도인데 늘어나지는 않고 감소합니다)
체중계가 고장난 것은 아닌 거 같은데 1키로 전후의 오차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