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들볼때 몇몇은 군대에서 극단적생각하고..

이러는 사람도 많아요 훈련도 어떤것도 두렵고 또 군생활이안맞고 하기싫어서 또 피하려거나 어떤것든 빼려고하는데 저는 군대에서 전역까지 버틸 자신은있되 군대에서 하는일이나 가르치는것에 자신이없고.. 또 걍 근심이 가득해요 이정도면 전역정도는아니되 군대에서 저도 얼추 이해할수있는건 이해하고 쉬운건 알아서해보려는대 잘되지않고 또 그러다보니 진짜 군대에서 하는일들 손에안익어요.. 요령이 부족한지 그런일들 해보지않았고 훈련소땐 걍 훈련만해보고 안해본게많아요... 병영생활 상담관에게 말해야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영생활 전문 상담관에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군 생활을 피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업무나 훈련을 익히는 데 어려움이 있고, 그 때문에 걱정과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처음 접하는 군 업무에 적응하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상담을 통해 어려운 부분을 정리하고 간부나 선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