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격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바로 잊어버리는 성격인 사람이라면 크게 스트레스 해소법은 없을것입니다.
제가 그런 성격이여서 그 당시에는 스트레스를 엄청 받지만, 퇴근하면 바로 잊어버립니다.
질문자님도 일부러 잊어버릴려고 노력을 해보시는것은 어떨가요?
on off가 회사생활에서는 확실한게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에서의 일을 집에까지 가져오면 그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저도 간혹가다가는 정말 스트레스를 받아서 집에서도 생각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시원한 맥주한잔을 하면서 액션영화를 한편 봅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거 같더라고요.
그렇게라도 스트레스는 빨리 푸시는게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이기 때문에, 질문자님께 잘맞는 방법을 강구하셔서 빨리 불수 있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