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들깨는 씻을 때 뜰채를 이용해서 위에 뜨는(쭉정이와 이물질)
건져내고 돌은 밑에 가라 앉기 때문에 여러번 씻어야 합니다.
번거로운 과정입니다. 여러번 물을 갈아 이물질과 돌을 건져내고 물기를 쫙 빼줘야 볶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거피내지 않고 볶아서 들깨가루를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해놓고 요리에 사용합니다.
시증에 거파낸 뽀얀 들깨가루 사서 쓰면 편한데
깨 껍질에 영양이 더 좋아서 그냥 볶아쓰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