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플은 생각보다 생긴지가 오래된것 같습니다.
와플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부터 존재했던 음식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완성된 와플 형태와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와플의 기원은 예전부터 밀가루, 물, 소금을 섞어서 만든 얇은 빵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이러한 빵을 "와플"이라고 불렀습니다. 당시와플은 주로 교황청, 귀족들의 식사나 특별한 행사에서 고급 음식으로 즐겨 먹었습니다. 이러한 와플은 현재와는 다른 모양이었으며, 주로 동물의 형상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와플이 현재의 격자 모양을 갖게 된 것은 13세기 유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때 철로 된 와플판이 등장하여 와플 반죽을 구워 격자 모양의 와플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와플판을 사용하여 구운 와플은 격자 무늬와 바삭한 텍스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