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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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더라도 꼭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결혼을 한다면 꼭 아이를 낳아야 할까요? 출산과 육아는 큰 행복과 보람을 준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경제적 부담과 개인의 삶을 중시해 아이를 낳지 않는 선택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녀가 있는 삶과 없는 삶 중 어느 쪽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출산은 필수일까요, 개인의 선택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하는 것도 선택이고 아이를 출산하는 것도 부부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로 시댁과의 갈등이 야기되기도 하지만 결혼 전에 아이 출산에 대한 합의가 서로 이루어졌다면 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능력이 되어도 아이를 낳지 않고 사는 딩크족도 제 주변에서도 종종 보게 됩니다.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나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든 안되든 그건 당사자들의 선택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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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제 주위에 결혼을 하고서도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들이 제법 있어요 왜냐하면은
직장 생활하면서 아이 키우기가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 직장생활도 힘든데 아이까지 생기면 감당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하면서 아기를 갖지 않기로 했다고 하네요 이런 사람들이 주위에 더러 있네요
결혼 8년째 연봉도 많은데
아이를 안 낳는 부부도 있네요 왜냐하면 직장 생활에
승진을 하고 나니 아이를
가질 수가 없다고 하네요
일때문에요 현실이 좀 그러네요
아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다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이런게 있어요.
인생에서 중요성을 가지는게 살다보면 자꾸 변해가요
어릴 때는 좋은 부모 가진 아이, 조금 더 크면 공부 잘하는 학생, 조금 더 크면 힘세고 싸움 잘하는 녀석, 그러다 대학 갈 시기에서 어느정도까지 학벌이죠. 여자분은 십대후뱐부터 외모 중요하고요. 그 후부터는 남자든 여자든 좋은 자식 가지는거..
이 기준 평가에서 많이 벗어나면 어릴 때든 나이 들어서든 고생하죠.
그렇다고 고생한다고 죄 지으면 인생 더 이상하게 되고요.
밥 자기 정해진 양보다 많이 먹는것도 죄가 됩니다.
나중에 자식 없으면 갑자기 개를 잡아서 앉고 다니시든지, 병원에 가서 약 먹든지, 아니면 어떤 일을 벌이고 하는체 하든지,해외여행 다니시든지..등등 그런 경우 생깁니다.
자식 없고 하면 자기 받쳐 주는 기운이 부족하니가요.
인생이 일종의 왕게임 같기도 같아요. 위의 기준에 부합할 수록 자기 마음대로 되잖아요. 그 나이대에 저 기준에서 많이 벗어나면 하는 일마다 막힘 많아요. 학벌이 좋으면 자기 마음대로 부와 여자 가질수 있고, 대개 하는일도 다 잘되곤 하잖아요. 그게 왕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왕도 실수하면 그 책임 돌아와요. 착하기만해서 왕이 되는것도 아니고..
나이 들어서 자식 없는데 실수하고 하면 바로 날아가곤하죠 자식 든든하면 잘 안 무너져요.
저는 그렇게 관찰했습니다.
요즘에는 결혼하시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많이 있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것에 돈이 많이 들고 또한 여러 신경써야 할 것이 많기에
차라리 자녀를 낳지 않는 그런 부부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를 낳는 건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혼을 하는 목적에서는 아이를 가지는 목적도 들어있기는 하지만
이 부분은 부부의 선택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부분이고
대부분의 부부들은 아이가 없는 것 보다는 있는게 삶의 만족도 더 높다고 알고있긴 하지만
사람마다 다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건 아니라서 더 만족도가 높을 것 같다는 선택을 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은 인생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감동적인 경험 중 하나임은 틀림없습니다.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를 위해 헌신하며 느끼는 깊은 사랑은 인간으로서의 내면을 크게 확장시킵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부모 역시 함께 성장하고, 집안에 웃음과 생기가 도는 독특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이의 첫걸음마, 첫 마디 말에 느끼는 기쁨은 세상 그 어떤 성취와도 비교하기 힘든 커다란 보람을 줍니다.
무엇이든 간에 다 본인의 선택인 것 같아요.
대체로는 아이를 낳고 하지만
또 모르죠. 본인들이 둘이 사는 것이 행복하면 그렇게 살 수도 있고 살다가 낳고 싶어질 수도 있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