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해서 아이를 많이 낳으면 좋은점이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결혼 준비로 너무 바쁘네요. 5월의 신부가 되기 위해 바쁘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면 아이는 한두명 정도 낳고 싶은데 예비 신랑이 최소3~4명은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혹시 결혼 해서 아이를 많이 낳으면 좋은점이 많을까요? 아니면 힘든점이 더 많을 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한명을 낳아 키워보시며 고민해보는건 어떠실지요^^

    부부가 함께 살아보니 서로를 존중하고 잘 맞고 그렇다면 아이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입니다! 아이를 하나 낳아 키우다보면 또 상대의 새로운 모습이 보이고, 나의 모르던 모습도 알게 되죠. 내가/ 상대가 좋은 엄마와 아빠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되고 아이가 너무 예쁘다보면 둘, 셋 아이를 더 많이 낳아 키우고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게 될거예요!

    아이를 많이 낳아 키운다는건 단순히 경제적 풍요로움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경제적 뒷받침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부부의 관계가 안정적이고, 서로 육아에 적극적이어 좋은 엄마아빠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힘듦보다는 기쁘고 행복함을 느껴야 육아가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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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이를 많이 낳으면 정서적 유대감과 가족 구성원 간의 깊은 사랑으로

    삶의 활력과 감동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자녀 가구는 국가 세금 혜택, 임대 아파트 당첨 확율 상승

    다자녀 우대 카드등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은 큰 기쁨이지만, 동시에 경제적인 부담과

    육아로 인한 체력적 소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비 부군님이 가사와 육아를 얼마나 많이 도와주는냐에 따라 다릅니다

  • 아이는 축복이 맞습니다.

    다만 아이를 낳는 것은 엄마이기 때문에 엄마의 몸과 건강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사실 아이를 낳고 싶다고 해서 나와 남편의 모든 조건이 온전하게 내가 원하는 만큼의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는 겁니다. 엄마의 몸이 약할 수도 있고 아빠의 정자보유수가 적을 수도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아이를 임신 하게 될 수도 있고, 한 번에 쌍둥이 새 쌍둥이를 갖게 될 수도 있는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치 내가 다섯을 원하면 다섯을 나을 수 있고 하나를 원하면 하나만 나올 수 있을 거라는 착각을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굉장히 많다는것을 염두에 두시고, 우선은 축복으로 아이가 찾아오면 그 아이를 건강하게 낳는 것과 내 몸이 상하지 않도록 하는것에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 예전에는 많이 낳아도 크게 문제가 없엏지만

    지금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 식비 교육비 생활비 등등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엿날과 달라요

  • 아이낳으면좋은점이많죠키우는재미도있고요아이들이많으면집안이더화목할꺼같아요

    저는아이한두명을있어야한다고보아요

  • 무조건 좋다, 나쁘다 단언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형제자매 간의 유대감과 정서적인 지지가 커질 수 있다는 장점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양육비나 시간, 체력 부담이 크게 늘어서 현실적인 어려움도 커지는 점이 존재합니다.

    부부의 가치관과 상황을 충분히 맞춰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