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2층에 사는데 물이 졸졸거려요. 샤워기로 전환하면 물이 안나옴

주택2층에 사는데 갑자기 물이 졸졸거려요.

물이 너무 안나오니까 샤워기로 전환하면 물이 아예 안나와서 샤워가 불가해요 ㅠ

주인집에 말씀드리니 1층도 졸졸거리면서 나온다고 하십니다.

물이 안나오는걸 말씀드린 뒤로 뭐 조치가 되고 있는지 말씀이 없으십니다 ㅠ

혹시 아런 문제가 있을 때 수리비용이 많이 비싼지, 어느 정도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물 전체의 수압이 떨어지는 현상은 세대 내부가 아닌 메인 수도 설비의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도로에서 건물로 연결되는 메인 배관의 누수나 수압 조절 밸브의 고장입니다. 지자체 수도사업소의 관로 공사나 인근 배관 파손으로 인한 공급량 감소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 배관 청소나 밸브 교체 수준이라면 수리비용은 보통 5만 원에서 20만 원 안팎으로 발생합니다. 만약 메인 배관 누수로 인해 탐지 공사나 교체가 필요해지면 비용은 30만 원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지역 수도사업소의 원인일 경우에는 지자체가 비용을 부담하므로 사용자가 부담할 금액은 없습니다. 민법상 임대인은 임차인이 목적물을 사용해 필요한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수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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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1층까지 동시에 수압이 급격히 떨어진 것은 개인 세대 단독 고장보다는 수도계량기 누수 메인 밸브 파손 수압 펌프 고장이나 지자체 수도관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건물 전체 점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원인에 따라 시청 수도사업소 통보로 무료 해결될 수도 있으나 펌프나 메인 배관 교체 시 수십만 원에서 100만 원 안팎의 비용이 들 수 있으며 이는 건물 기본 설비 하자이므로 임차인이 아닌 임대인이 부담해야 하는 수리 비용입니다

  • 목탕비 청구하쎄욧1!!바로조치를안해주시면

    또요꼬인호텔가서지내시고 부대비용청구하쎄욧!!이더위에씻지도못하는게만이됩니깡!!!!!!집주인할부지.아아주실망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