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거부하고 보험 가입해도 괜찮은지

보험가입했는데

6시이전에 통화가 어려워서서

설계사님이 해피콜 거부해달라해서 거부했어요

고지의무 다 했고

보험설명도 다 받았는데요.

나중에 보험금청구시 문제될게 있을까요??

ㅇ 이미 해피콜 거부하고 보험가입 완료

ㅇ 오늘 보험가입 15일차인데 해피콜 다시받을수없을지

다만 걸리는건

모바일해피콜도있는데 왜 거부를 시키셨는지 모르겠네요..

연락했더니 전혀상관없다고하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해피콜 거부했더라도 보험금 청구에 문제 없을 것입니다.

    설계사님에게 처리 완료되었는지 확인하시고 약관 증권 달라고 해주세요.

    해피콜 거절을 왜 하라고 했을까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해피콜이든 스마트폰으로든 모니터링은 해야 완전판매가 됩니다 가입은 했지만 모니터링도 이루어져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완전판매가 되며 불완전판매는 설계사에게 제어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괜찮다고 하고 본인은 하지 않았다하니 확인해 보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이거는 담당 설계사에게 문의를 해보거나 고객센터로 문의를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설계사에게 해피콜을 안했는데 보험이 최종승낙이 되는건지 재차확인과 기록과 증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해피콜 부서랑 고객센터랑 번호가 다르게 운영이 되니 물어본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원칙적으로 전화 해피콜이던 모바일 해피콜이던 뭐든 통과가 안되면 보험 최종승낙이 안된다고 보시면 되세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 해피콜은 보험가입자가 해당 보험상품의 중요한 사항에 대해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보험사가 완전판매를 위한 것으로 이를 안 받았다하여 추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결과만 말씀드리자면

    네, 괜찮습니다.

    해피콜은 가입할 때 설계사가 주요 내용을 잘 설명했는가? 를 체크하는 내용입니다.

    안했다고 계약이 취소되거나, 반송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설계사가 생깁니다.

    보험사마다 방식은 다르지만

    해당 모니터링이 해결될 때 까지

    신계약이 막히거나, 특정 담보를 막아두는 등 제재가 생깁니다.

    정말 거의 판매하지 않는 회사이나 특수한 상황에 들어갔다면 살짝 이해는 할 수 있겠습니다만..

    굳이 모니터링을 하지 말라는건 이상한 상황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영진 보험전문가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완전판매모니터링을 거부하거나 미시행 상태에서 보험가입이 최종 승인 될 수 없습니다.

    금융감독원 규정상 완전판매모니터링은 필수절차입니다.

    청약서 작성 후 보험료가 출금 되어서 가입이 완료 되었다고 인지를 보통 하시지만 현재 보험사 전산상으로는 반송예정 혹은 계약보류 상태일 수 있으며

    가입시킨 담당 설계사가 아닌 해당 보험사 고객센터로 신규 계약의 해피콜이 정상적으로 완료된 상태인지 꼭 확인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해피콜 거부만으로 이후 보험금 청구시 문제가 되는 일은 없지만 이후 설명을 제대로 받았는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