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는 가게는 커가는 것 자영업의 속도라는게 있다라고 느끼는데

솔직히 다른 주변사람들이나 손님들의 벌이를 듣다보면 조금 무너지는게 있는 것 같아요

열심히 살고 있고 현재 투자도 병행하다보니 그렇게 나쁜 수입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결혼을 가정해서 보면 이게 맞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직 장사 시작한지 2년이 안되었는데 서서히 단골도 생기고 좋아지고 있습니다. 일매출의 편차도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고 아직 가게가 커나가는중이라고 위안삼고 계속 개발해나간다면 괜찮을까요? (최근 온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자괴감 드는 말을 하는 걸 듣고 나니 더욱 마음이 요동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2년도 안 돼서 단골이 늘고 매출 편차가 줄었다면 엄청 잘하고 계신 겁니다

    자영업은 계단식으로 성장하니 친구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질문자님의 속도를 믿고 구준히 보완해 나가시면

    결혼도 사업도 분명히 다 잘 풀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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