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어머니하고 흑염소탕을먹었는데흑염소가 어디에 좋을까요?
오늘 흑염소탕을. 먹었는데 누린내가 싫어서 안먹던 음식이였던지라 요즘 부쩍 흑염소탕 집이 많아 한번도전해봤는데 그럭저럭 먹을 만하던데 몸에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관련지식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흑염소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일반 육류에 비하여 칼슘과 철분 함량이 압도적으로 높아 빈혈 예방과 뼈 건강에 탁월하며, 특히 세포막의 산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하여 노화 방지와 기력 회복에 영양학적으로 매우 우수한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지닌 흑염소의 아라키톤산은 성호르몬 조절과 혈당 대사 개선에 도움을 주어 갱년기 여성이나 체질적으로 몸이 찬 분들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므로, 누린내를 잡은 조리법을 통해 꾸준하게 섭취한다면 근육량 유지와 전신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고영양 보양식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사실 젊은 사람은 뭘 먹어도 좋은지 모릅니다.^^
이미 좋으니까요.
흑염소탕에는 2가지 좋습니다
1) 단백질: 흑염소 단백질을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 공급에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보약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단백질 공급이 있으면 근육 건강 등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2) 소화: 흑염소는 예전부터 소화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흑염소 자체가 소화기관의 건강에도 좋지만 부담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
흑염소는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해 기력 회복과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연·칼슘이 많아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 좋습니다.
혈액순환을 돕는 성질이 있어 손발이 차거나 피로가 잦은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체질에 따라 열이 많거나 소화가 약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흑염소는 보양 효과가 탁월한 식재료랍니다. 한의학적으로도 따뜻한 성질을 지녀서 기력 회복과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체질적으로 냉하거나 소화력이 약한 경우 유익하답니다. 영양학적으로는 고단백, 저지방, 고철분, 고칼슘 특징을 지닙니다. 일반 육류에 비해서 칼슘 함량도 매우 높아서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흑염소에 많은 아라키돈산은 세포 성장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성인병 예방에도 기여한답니다.
조리 기술 발달로 특유의 향이 많이 개선되었으나 평소에 몸에 열이 많거나 특정 기저 질환이 있으시다면 섭취량 조절이 꼭 필요합니다. 양질의 단백질, 도코페롤(비타민E) 성분은 노화 방지와 만성 피로 해소에 도움이 겠습니다.
특유 냄새는 불포화 지방산 카프릴산에서 기인하게 됩니다. 이를 중화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들개가루, 생강은 냄새 제거에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서 영양 흡수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답니다. 영양학적으로 흑염소는 분자 구조가 작아서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양질의 단백질원이며, 풍부한 아연, 철분은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 성질이 따뜻해 만성 피로, 수족냉증 완화에도 좋답니다. 물론 고단백 보양식이니 평소 신장 기능이 약하거나 몸에 열이 지나치게 많으시면 섭취량을 조절해주신느 것이 필요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흑염소탕은 호불호가 심한 음식 중 하나인데요,
특유의 누린내 때문에 처음 먹는 사람은 조리법과 양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흑염소탕은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전통 보양식으로, 단백질과 철분,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근육 유지와 혈액 순환, 면역세포 기능에 좋습니다.
일반 쇠고기보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 비율이 높아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분류되며, 몸이 허약하거나 피로를 느낄 때 한 끼 정도 섭취하면 좋습니다.
다만 고단백 식품이므로 소화가 민감한 사람은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