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 결혼식을 회사 일 때문에 못 갔는데 연락을 따로 해야 할까요??
처음이라 몰라서 축의금을 그냥 토스로 입금했는데…
대부분 카카오페이로 축의 봉투까지 해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연락을 드려야 할지… 고민중인데
가뜩이나 정신 없으실텐데 보내도 되나 싶기도 해서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사라서.. 입금은 이미 해드렸고,
이런이런 사정 때문에 못가게되어 죄송하다고 문자 남겨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많이 쓰이신다면..
가벼운 선물을 준비해서 출근하실 때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결혼식을 불가피하게 못간 상황이라면 문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다만 결혼식 후에 회사에서 만나시면 결혼식날 경황이 없으실 것 같아 말씀을 못 드렸다고 상황 설명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나중에 따로 연락을 드리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토스로 보내도 축의라는 것이라면 괜찮아요. 이체를했다고 해서 아 예의없네 혹은 뭐야 이러지 않을 거에요. 다만, 직장상사에게 보낸 것 인 만큼 그래도 연락을 한번 드리고 정성스럽게 드렸어야 했는데 사회생활이 부족하거나 미쳐 그 부분까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는 등으로 먼저 말하면서 축하드린다고 말씀드리는것이 맞아 보입니다.
청첩장을 받고 정식으로 초대 받은 경우 따로 연락 드리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사정 설명을 하고 축하한다는 말씀도 같이 드리면 서로 기분 나쁘지 않고 잘 이해될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카카오페이로 봉투로 축하한다고 보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정상 못가게된다면 보낼때 미리 언급해두면 좋아보입니다.
사실 당일 바빠서 누가온지 안온지도 잘 모를 겁니다..
입금은 했으니 기본은 충족된거니 도의상 따로 문자나 통화 두시는편이 인간관계로서 적절함
즉 가정교육 잘받았고 자랐단 표시가됨
요즘은 가정교육못받은 친구들이 마니 보여져서 뜨아 함
직장 일 때문에 결혼식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건 전혀 신경을 안쓰셔도 됩니다.
당연 직장 상사도 이해할 겁니다.
축의금은 인편이나 계좌로 송금하시구요.
키톡이나 문자로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님의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으면,
그분이 시간이 될 때 읽고 답을 할겁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축의금만 보냈더라도 간단한 사정 설명과 축하 연락을 따로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사분이 정신이 없어도 연락 한번 해서 너무 길지 않게 진심을 담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게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사분이 결혼식이라 바쁘실테니까 간단하게라도 연락드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토스로 축의금 보내신거면 메시지 한줄정도 "결혼 축하드립니다 회사일로 참석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보내시면 될것같아요 카카오페이 축의봉투는 좀더 정성스러워 보이긴 하지만 이미 토스로 보내셨으니 추가로 뭔가 하실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그리고 결혼식 직후보다는 며칠 지나서 연락드리시는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축의금을 입금을 하셨다면 적어도 문자나 카톡은 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핑계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결혼식을 못 간 사정을 이야기 하고 축하한다고 전달해 주세요
물론 전화로 직접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축의금만 입금하면 된 거 아닐까요 어차피 질문자님이 왔다갔는지 안왔다갔는지 따져보지도 않을거고 기억도 못할걸요
결혼식에는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가니까요 그러니 토스로 입금 하셨으면 그걸로 된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드신다면 카톡이라도 남겨 놓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런데 저라면 어차피 토스로 누가
입금했는지 다 보이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예의를 심하게 차릴 필요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