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건 별로인가요?

회사에 점심식사에 먹을 도시락을 싸가지고다니려고합니다 요즘 식대가 마니나가고 돈도 아껴보려구요 근데 이렇게혼자 도시락싸가지고다니면 좀 눈치보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당하게 도시락 싸서 회사에서 먹어도 됩니다. 내가 먹을 점심식사 스스로 도시락 준비해서 먹는건 나의 권리이기에 다른 직원들 눈치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하며 누군가 입털면 상관하지 말라고 하든지 아니면 답변조차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물가 올라서 도시락 싸서 점심식사 하는 사람들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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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장인들의 경우 점심값에 대한 부담을 느끼면서 도시락을 싸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조금은 불편한 시선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당연한 문화로 받아들여 지는 것 같더라구요. 너무 부담갖지 않고 도시락 드셔도 될 것 같아요.

  • 회사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 것

    분명 불편한 일이고 귀찮은 일이지만

    요즘 같이 점심 비용이 비싼 시절에는

    좋은 행동으로 전혀 별로이지 않습니다.

  • 그걸 눈치주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되게 이상한 것 같아요. 식비아끼는 것도 솔직히 서러운데 말이죠.

    그냥 눈치줘도 편하게 드세요.

  • 눈치를 주기는 하더라고요

    이상하게 뒷담화 하시는 분들도 더러계시고요

    전 그사람들이 이상하다 생각하거든요

    왜 눈치를 주는지 할일이 되게 없는 분들임

    요즘 트렌드가 도시락인데 말입니다

    전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신혼초에는 와이프님이 직접 도시락 싸서주셔거든요

    지금은 아이가 둘 인지라 구내식장에서 사서 먹어라고 해서 그러지만요

  •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크게 눈치 보실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회사에 고구마, 양배추, 닭가슴살를 도시락 싸서 먹는데 확실히 돈도 절약되고 간단하게 먹으니 소화도 잘되고 좋더군요. 

  • 저도 처음엔 괜히 유난 떠는 것 같고 눈치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남들은 타인한테 별로 관심 없더라고요ㅋㅋ

    ​요즘 물가 워낙 올라서 식대 아끼는 거 다들 공감하는 분위기고

    오히려 부지런하다고 긍정적으로 봐주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냄새 심한 건 피하고

    볶음밥이나 덮밥, 샌드위치 같은 깔끔한 위주로 싸면 편해요.

    ​처음 며칠만 슥 눈치 보이지 일주일만 지나면

    통장 잔고 불어나는 낙에 눈치 보던 마음 싹 사라집니다ㅋㅋ

  • 회사의 분위기마다 다르기에 어떻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요즘은 소셜 미디아어와 유튜브를 보면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분들이 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회사 분위기와 회사 내 보관 장소(여름 냉장보관 등)를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