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주변에 공부는 정말 못했는데 돈은 또 잘 버는 분들 계시지 않나요?

1.정말 그런 형님 또는 친구들 있지 않나요?

물론 제가 아는 분들은 끽 해야 30대중후반이 제일 나이 많은 분들이시지만요.

2.문득 그런 생각도 듭니다.그럼 거꾸로 쉬었음청년이 정말 몇백만명 되는 남한 사회 속에서 지금 또는 과거에 평생 돈을 안 벌어본 분들도 계실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주변에도 학교 다닐때 저보다 공부도 못하고 놀던 친구들이 세월이 지나 돈도 잘벌고 잘사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저만 아직도 궁상맞게 사는것 같아 서글프기만 합니다. 학교 다닐때 제법 공부도 잘했는데 그런 친구들 보다 못 한 내자신이 그냥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