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정말 사기성이 농후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요.뭐만 하면 너 속고만 살았냐?

뭐 너 속고만 살았냐?

응 나 속고만 살았어.그래서 물어보는거야

사실 이렇게 말하는게 나를 위해서도 걍 더 좋지 않을까요?

뭐 포장할 필요도 없고,진짜 사기꾼들 많은게 우리나라거든요.

누구를 믿습니까 사회에서?

그러니 서로 절친이 못되는거기도 하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기가 워낙 많다 보니 속고만 살았냐? 는 말이 입에 붙은 거죠

    실제로 사기 범죄율이 높은 나라이기도 해요

    남 믿었다가 손해 보느니 좀 깐깐해 보여도 매사 의심하고

    꼼꼼히 확인 하는 게 내 돈과 인생을 지키는 똑똑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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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기를 당해보거나 주변 사례를 많이 보면 자연스럽게 의심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 속고만 살았냐?"라는 말에 "응, 그래서 확인하는 거야"라고 답하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죠. 다만 세상 모든 사람을 불신하면 좋은 인연까지 놓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믿거나 무조건 의심하기보다 중요한 일일수록 사실을 확인하고, 시간을 두고 신뢰를 쌓는 자세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중함은 약점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