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성인에게 1일 권장되는 수면의 시간을 7시간에서 9시간입니다.
현재 수면시간은 상당히 적은 수면시간으로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수면이 중간에서 깨고, 다시 잠들지 못하는 것 그리고 악몽이나 가위에 눌리는 것은 수면의 깊이가 얕다는 증상입니다. 이런 상황이 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불면장애로 진단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에, 현재는 수면클리닉 혹은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이 강하게 권고됩니다.
아울러, 약물치료를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수면의 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습관들을 수정해야 합니다.
이에 병원 내원고 함께 아래의 사항들을 참고하여 일상생활 습관을 변화하는 노력을 함께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어머니로써, 주부로써 살아가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일을 행하는 것은 본인이며 본인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유지되어야만 가능한 역할인 것을 잊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스스로는 스스로가 돌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꼭 건강한 수면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