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 아들을 결혼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아들이 집이. 편해서 그런지 결혼하기를 싫어 합니다 어떻게 하면 결혼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될까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 문제는 개인마다 상황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으로서 자녀의 결혼에 대해 고민하시는 마음을 이해하고 몇 가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드님이 왜 결혼을 원하지 않는지 이유를 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경제적인 부담감이나 가정 생활에 대한 두려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해주시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결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안정감과 행복감, 가족 간의 유대감 등을 설명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결혼 사례나 성공적인 부부 관계를 보여주는 책이나 영화 등을 소개해주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요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기 보다는 자녀의 의견을 듣고 공감해주며, 서로 합의점을 찾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아드님이 결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적절한 시기에 결혼을 결정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모님께서 모든것을 다챙겨주시는데
뭐가 부족해 결혼을 생각하겠습니까
자립심 키워주는
독립적인 생활을 먼저 시작해야 합니다
또한
이성교제도 주변에서
추천하거나 본인이 밝은성격으로
노력하면서 이성교제를 하시면
미래의 배우자와 결혼의 꿈을
이룰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드님에게
너는 잘할수있어라고
응원해주세요~
좋은소식 오시길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들분이 직장이나 사회생활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제적인 활동을 하신다면
먼저 독립을 하게 하시는게 어떨련지요.
비혼주의자가 아니라면 여러 모임을
통해서 마음에 드는 여자분을 만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집과 가까운직장을 다녀도 돈 아끼지말고
독립시키시면됩니다
연락 안줘도되니 주말만이라도 생존신고하라고 하시거나, 집에왔다가라고하시거나요
부모님 마음 저는 모릅니다
근데, 부모님 마음 때문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집에늦게들어온다고 연락하고 그러면
될거같은 연애도안되겠죠
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결혼을 잘 안하려고 합니다. 일단은 밖에서 모임이나 취미 생활을 하면서 대인관계를 넓히다보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유도해 보세요.
결혼. 저는 24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진짜 목표는 28살이전에 젊은 아빠가목표였지만
더빠르게했죠
본인이 원한다면 그때가 적당한 시기인거같습니다.
결혼은 본인인생인데 부모라고 어찌할수있는거같진않습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결혼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하고 싶다고 하는것도 아니죠. 아드님이 정말 사랑하는 짝을 만난다면 하지 말라고 말려도 할것입니다.
결혼을 하라고 하지말고, 이성을 만날수 있는 상황들에 노출이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소개팅 같은것이 아니라도 동호회나 여행 취미생활을 가지도록 유도하세요.
얼마전 맞선을 봤는데 차와 아파트, 연봉을 물어보더라고요, 월급300이상일때고 서울에 작은 빌라하나 있는데
왜 차가없냐고 따지듯 묻더니 10분만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어떤사람과 3달만에 결혼하더군요
저희 엄마도 물으십니다 언제결혼할거냐고, 응 아파트없어서 못해~~ 입니다
나이가 찰수록 자식이 결혼을 안하면 왠지 불안하고 저러다가 장가 못가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고 또 본인의 인생이며
본인 스스로 결혼을 원해야 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드님의 의견을 믿고
좀 기다리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서포터 해주시면 좋은 인연이 나타나면 결혼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물흐르듯이 해야 모든 게 원활하게 잘 돌아가는 것 같아요.
아드님이 왜 결혼하길 싫어하는지를 먼저 알아야겠죠. 요즘은 아드님 뿐만 아니라 비혼주의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적령기가 되었다고 해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지도 않는 사람과 무턱대고 결혼을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예전엔 다들 비슷한 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낳고 가정에 헌신하고 희생하며 어찌어찌 살았지만 지금 보면 그런 삶에 환멸을 느껴 노년에 이혼이나 별거를 하는 사람들도 많고, 애초부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본인의 자유와 개성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헌신과 희생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만약 아드님이 결혼을 해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급하게 맞지도 않는 짝을 찾아서 부모님이 원하는 삶에 본인을 맞추게 되면 절대 행복하지 못할겁니다. 요즘에는 나이가 40이 넘어도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이성이 나타나면 결혼생각이 없던 사람도 결혼을 하게 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결혼은 필수가 아니고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커서 억지로 결혼을 시킨다고 하더라도 아마 거부할가능성이 높고 언젠가 시간이 지나서 아드님이 맘에 드는 여자분이 나타난다면 결혼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나이가 많지만 아직 결혼을 못 했습니다 옛날이야 무조건 결혼을 해야 되었지만 요즘은 결혼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아들이 끝까지 하기 싫다면 복지를 시키는 것도 안 좋은 거 같습니다 나중에 이혼할 수도 있고요
대화와 이해: 먼저 아들과 솔직하고 열린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그의 결혼에 대한 우려나 고민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의 생각과 감정을 경청하고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긍정적인 모델
집이 편해서 결혼 안하는거 아니냐 라는 말은 살다가 처음 들어보는 말입니다.
아드님이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겟지만 요즘 연애하기 결혼하기 힘든 시대입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서 빨리 결혼해 라는건 말이 안되잖아요,
아드님도 생각과 이유가 잇겠죠, 그리고 연애나 결혼은 자식들이 알아서 하는거지 부모님들이 들들 볶는다고
빨리 하지 않아요, 연애나 결혼할 인연이 나타나면 자연스럽게 할겁니다.
그리고 진짜로 집이 편안해서 라고 생각하시면 집에서 분가 시키세요,
부모님집에서 사는데 연애하면서 여친을 집에 못데리고 올텐데 말이죠~
저는 무엇보다 기정에서 행복하고 화목한모습 많이 보여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간접적으로 결혼해서 가정 꾸리는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게하며 결혼에 대한 책임감도 함께 경험하게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