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 발목에 관절이 한 번 생기면 면역
평소에 운동해도 관절은 잘 안 생겼는데 어느 날 운동하다가 갑작스럽게 발목 관절이 생겼을때 치료가 되면 그 이후부터는 운동해도 발목 통증에 대한 면역이 생긴다 보나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아니요, "발목 통증에 '면역'이 생긴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한 번 관절(염좌.손상)이 생기면 "인대 느슨함.감각 저하"로 재발 위험은 오히려 올라갑니다.
다만 "근력.균형감각을 회복"하면 통증이 더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후엔 보호대.발목 안정화 운동이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천천히 운동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 근육통에 대한 질문이신 것으로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근육통은 강도 높은 운동이나 강한 저항 운동으로 근 피로 물질이 젖산이 쌓여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근육통이 유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운동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과 적절한 강도와 저항으로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관절이 생긴다는게 정확한 해석이 어렵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발목을 접지르게 되며 부상을 당하면 회복 후 다시 재손상이 되거나 재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절 주변부의 인대는 접지르게되거나 손상을 당하면 회복이 어렵기에 한번 늘어나면 계속 늘어난 상태를 유지하기에 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증에 대한 면역은 어느정도 역치가 높아지기에 통증은 잘 참을 수 있지만 통증을 참는건 추천드리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발목 관절을 운동중에 다쳤고 회복이 되었다고 해도 면역이 생기지는 않으며 오히려 재발의 위험성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한번 발목관절이 생겼다고해서 면역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재발위험은 더 높아질수 있어요.
재활을 안하면 재발활률이 높기때문에 재활은 필수입니다.
면역처럼 느껴졌을 경우는 발목주변 근육강화, 균형/고유수용감각운동/ 스트레칭을 제대로해서입니다.
안녕하세요. 조현배 물리치료사입니다.
한 번 손상이 된 연부 조직은 이전의 상태로 회복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며 부상의 면역이 생기기보다는 이전 상태보다 조금 약해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저강도 운동부터 충분히 실시하시고 강도를 높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염좌나 파욜등의 손상 이후 재발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재발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는데요, 주변 구조물이 불안정해지고 근력이나 기능이 약화되기 때문입니다.
부상을 당한 이후에는 적절한 재활과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충분하게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관절이 생겼는데 치료를 하고 이후 다시 운동을 하게되면 관절이 재발을 하게 됩니다.
말씀하시는 면역은 감염성질환에서 일부 관찰이 됩니다.